STD 기타 성병 통합검사
한 번의 검사로 가능한 만큼
묶어서 보는 진료
Recommendation
이런 경우 검사가 필요합니다
노출 후 검진
성 접촉 후 감염이 의심되거나 새로운 파트너와의 관계 이후 확인이 필요한 경우 검사를 권합니다. 성병은 증상과 상관없이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되므로, 노출 시점에 맞는 검사 종류와 재검 일정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결혼·임신 계획 전 검진
매독 · HIV · B형 간염 · 헤르페스 · HPV 등 임신·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항목을 묶어 권합니다. 산부인과와 검사 항목을 같이 조율하는 경우도 있어, 계획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증상 정기 검진
클라미디아·HIV처럼 무증상으로 진행하는 성병이 흔합니다. 파트너의 진단이 있거나 노출이 의심되면 증상이 없어도 검사를 권하며, 성생활을 시작한 이후에는 정기적인 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증상 동반 시
요도 통증·분비물, 가려움증, 궤양·발진, 수포, 피부 병변 등이 나타나면 빠른 진단이 필요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요도협착, 전립선염, 불임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의심 증상이 있을 때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이란?
성병(STD)은 증상과 상관없이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성매개감염증(STI)을 뜻합니다.
임질, 매독뿐 아니라 클라미디아, HPV, 헤르페스 감염도 늘고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요도협착, 전립선염, 불임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심 증상이 없더라도 부적절한 관계 후에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성병은 원인균에 따라 세균·바이러스·원충·기생충 감염으로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권장 대상
요도 통증과 분비물, 질 분비물 증가, 배뇨 통증 등 배뇨·생식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음모·서혜부·하복부에 심한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피부 변색·발진이 나타나는 경우
통증 없는 작은 구진·수포나 궤양, 결절 같은 피부 병변이 생기는 경우
분홍색·진주색의 작고 융기된 병변(중앙이 움푹 들어간 형태)이 생기는 경우
하복부 통증, 성교통, 고환 통증이나 부종 등이 동반되는 경우
증상이 없어도 파트너 진단이 있거나 노출이 의심되는 경우
성병검사,
연세우노비뇨기과의원과 함께하세요!
STEP 01
한 번의 검사로 가능한 만큼 묶어서 확인합니다.
Multi-PCR로 다양한 원인균을 동시에 검출합니다.
STEP 02
무증상 감염도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유전자 검사로 무증상도 놓치지 않고 확인합니다.
STEP 03
노출 시점에 맞는 검사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위음성을 줄이기 위해 시점에 맞는 검사와 재검 일정을 정합니다.
STEP 04
결과는 비밀로 관리됩니다.
검사 결과는 외부에 공유되지 않고 비밀로 관리됩니다.
상황별 맞춤 성병검사
성병검사는 노출 시점, 증상 유무, 감염 부위에 따라
필요한 검사 항목과 재검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맞춰 검사 범위를 정하고
결과에 따른 치료와 파트너 안내까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전문의 밀착진료
Multi-PCR 통합검사로
가능한 만큼 한 번에 확인합니다
Multi-PCR로 임질·클라미디아·유레아·마이코·트리코모나스·가드네렐라까지 동시 검출하고, 매독·HIV·B형 간염은 혈액으로 별도 진행합니다.
노출 시점에 맞춰 검사 범위와 재검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기존 균배양 검사보다 정확도, 민감도, 속도가 모두 뛰어납니다.
HPV, 임질, 클라미디아, 마이코플라즈마 등 다양한 원인균을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습니다.
감염 여부뿐만 아니라, 균의 종류와 내성 여부까지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누적된 검사 경험과 다양한 경우를 통해 더욱 정밀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성병 종류별 상세 안내
원인균과 질환에 따라 증상·진단·치료가 다릅니다. 항목을 눌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마이코플라즈마란?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은 성접촉으로 전파될 수 있는 세균으로, 세포벽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남성의 요도염과 여성의 자궁경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골반염과도 관련이 있어, 증상이 지속되거나 재발할 때 정확한 검사와 의료진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증상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남성은 배뇨 시 통증이나 화끈거림, 요도 분비물이 나타날 수 있고, 여성은 질 분비물 증가, 배뇨통, 성관계 후 출혈, 골반 또는 아랫배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단
소변이나 요도·질·자궁경부 검체를 이용한 유전자 증폭 검사(NAAT 또는 PCR)로 확인합니다. 배양은 균의 성장 속도가 매우 느려 일반 진료에서 활용이 제한적이므로, 증상과 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 진단합니다.
치료
항생제 내성을 고려해 검사 결과와 개인 상태에 따라 의료진이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세포벽이 없어 일부 항생제는 효과가 없으며, 임의로 약을 선택하거나 중단하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처방된 용법과 기간을 지켜야 합니다.
관리
재감염을 줄이기 위해 성 파트너도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과 파트너의 치료가 끝나고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성접촉을 피하고, 이후에는 콘돔을 올바르게 사용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시 나타나면 의료진과 상담해 추가 검사 여부를 확인합니다.
서혜부육아종이란?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성병으로 클레브시엘라 그라눌로마티스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통증 없는 붉은 결절이 생기며 점차 피부를 파괴하는 궤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뼈·장기 등에 침범할 수 있습니다.
진단
병변에서 채취한 시료를 특수 염색해 현미경으로 원인균을 관찰합니다. 유전자 증폭 검사(Multi-PCR)로 클레브시엘라 그라눌로마티스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동반 감염균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과정
임상 증상 확인과 함께 균 배양 또는 PCR 검사로 감염을 진단하고, 아지트로마이신·독시사이클린 등 항생제를 일정 기간 꾸준히 복용합니다. 정기적으로 호전 여부를 확인하며 필요 시 추가 검사·치료로 완치를 평가합니다. 재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성 파트너도 함께 검사·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
콘돔의 올바른 사용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며 무분별한 성관계는 피해야 합니다. 정기 검사로 조기 발견하고, 감염 확인 시 전문의 처방에 따라 완치될 때까지 항생제 치료를 꾸준히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병성 림프육아종이란?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라는 균에 의한 감염성 질환으로, 주로 성접촉으로 전염됩니다. 외부 생식기나 항문 주위에 작은 구진·수포가 생기며 시간이 지나 통증을 동반한 궤양이 됩니다. 사타구니에 아픈 혹이 생기고 커지며 피부가 파일 수 있고, 치료 기간이 긴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1~3기로 나뉩니다. 1기(3~21일): 침입 부위에 통증 없는 구진이나 궤양. 2기(10~30일, 길게는 6개월): 사타구니에 통증성 혹이 커지고 두통·미열·구토 등 감기 증상. 3기: 항문 침투로 출혈·가려움·변비, 심하면 체중 감소가 나타납니다.
진단
병변 조직을 채취해 현미경으로 세포 변화·감염 상태를 확인하거나, 항체로 균을 표지해 관찰합니다. 혹의 고름 배양은 정확도가 낮은 편이며, 검체의 유전자를 증폭하는 PCR 검사가 높은 정확도와 신속한 진단을 제공합니다.
치료
다른 클라미디아 감염보다 치료 기간이 길고 어려운 편으로, 주로 항생제 약물 치료를 우선합니다. 사타구니 혹이 너무 크면 주사기로 고름을 배출해 기간을 단축하고, 항문 협착·심한 흉터가 남은 경우에만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관리
콘돔의 올바른 사용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재감염 방지를 위해 성 파트너·동거 가족도 검사·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며,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완치될 때까지 치료받아야 합니다.
전염성 연속종이란?
몰루스쿰 콘타기오숨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피부 질환입니다. 소아에게 나타나면 물사마귀라 하며 성관계와 무관하지만, 성인은 주로 성행위로 전파되므로 성병의 한 종류로 분류됩니다.
진단
대부분 특징적인 피부 병변만으로 진단하며 드물게 조직 검사가 필요합니다. 유전자 증폭 검사(Multi-PCR)로 몰루스쿰 콘타기오숨 바이러스를 정확히 진단하고 동반 감염균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면역력이 좋아지면 저절로 호전되기도 하나 수개월~1년 이상 걸리고 번지거나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외용제로 병변을 줄이거나 면역 반응을 유도하며, 직접 제거가 필요하면 냉동치료·소파술 외에 통증·출혈이 적은 레이저 치료가 선호됩니다.
관리
성기에만 병변이 있으면 콘돔이 효과적이지만 다른 부위에도 있는 경우가 많아 완전 차단은 어렵습니다. 치료가 끝날 때까지 성관계를 포함한 신체 접촉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면발니 · 옴이란?
사면발니는 성관계 시 감염된 사람의 음모에서 옮는 작은 벌레로, 음모뿐 아니라 옷·수건·침구류에서도 발견됩니다. 옴은 개선충(Sarcoptes scabiei)이라는 피부 기생충이 침투해 심한 가려움을 일으키며, 집단생활 환경에서 집단 발병할 수 있습니다.
[사면발니] 감염 부위
남성은 음모(음경 주변)·고환 주변·하복부·허벅지 안쪽, 경우에 따라 가슴털·겨드랑이털·수염에, 여성은 음모(외음부 주변)·질 입구 주변·하복부·허벅지 안쪽, 드물게 겨드랑이털·속눈썹·눈썹에 나타납니다.
[사면발니] 증상
감염 1주 이내 심한 가려움과 피부 변색이 나타나며 주로 하복부·서혜부에 집중됩니다. 음모 부위의 심한 가려움, 회색·푸르스름한 피부 변색, 발진, 벌레·알이 붙은 음모나 속옷에서의 발견 등이 특징입니다.
[사면발니] 치료
전문 약물 치료가 필요하며 한 번에 완전 박멸되지 않을 수 있어 추가 치료·정기 상담이 필요합니다. 치료와 함께 개인 위생·주변 환경 소독이 필수이며, 냉찜질이나 가려움 완화 크림이 도움이 됩니다. 재발 우려가 있으면 반드시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옴] 증상
밤과 따뜻한 곳에서 심해지는 가려움이 대표 증상이며 손가락 사이·겨드랑이·사타구니 등 부드러운 피부에 붉은 점이나 발진이 생깁니다. 4~6주 잠복기를 거치지만 재감염 시 처음보다 빠르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옴] 치료
전신에 바르는 치료제를 사용하며 환자뿐 아니라 가족 모두 증상과 무관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자기 전 샤워 후 목부터 발끝까지 바르고 아침에 씻어내며, 사용한 옷·침구는 세탁 후 3일간 별도 보관합니다. 2차 감염·심한 가려움이 지속되면 항생제·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제를 쓸 수 있습니다.
성병 종류와 원인균
세균 감염
세균에 의한 성병으로 클라미디아 감염증, 임질, 매독, 연성하감, 비임균성 요도염 등이 있습니다. 균배양검사로 원인균과 항생제 감수성을 확인하거나, Multi-PCR로 특정 DNA를 검출해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바이러스 감염
바이러스에 의한 성병으로 생식기 헤르페스, 콘딜로마, 자궁경부암, 에이즈 등이 있습니다.
혈액 항체 검사로 감염 후 항체를 확인해 시기와 단계를 진단하며, 특히 바이러스성 성병과 무증상 감염 확인에 효과적입니다.
원충·기생충 감염
원충에 의한 성병으로 트리코모나스 질염, 아메바성 요도염 등이 있고, 기생충에 의한 성병으로 사면발이, 옴 등이 있습니다.
소변·분비물 현미경 검사, 피부·털 샘플 채취 후 현미경 검사 등으로 원인을 직접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