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philis 매독
시기별 증상이 다른 질환,
검사부터 정확히 시작합니다
매독이란?
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둠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다양한 감염증상으로 주로 상처를 통해 감염됩니다.
다른 성병과는 다르게 혈액으로도 침투되어 1기, 2기, 3기로 진행되며 치료가 늦을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그러나 잠복기에는 증상이 전혀 없고, 치료하지 않아도 증상이 점차 사라지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독은 페니실린 주사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다양한 증상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검사 및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이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매독 감염 여부를 확인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권장 대상
감염 1기에 무통성 궤양이 생기고 일주일 뒤 사타구니 림프선이 부어 몽우리가 잡히는 경우
감염 2기에 입·손과 발·몸통에 피부 발진이 생기며 전염성이 매우 높은 경우
인후통, 두통 같은 감기 증세가 나타나고 탈모가 동반되는 경우
잠복기로 수개월에서 수년 이상 증상 없이 매독이 진행되는 경우
감염 3기에 신경계를 침범해 심장·뇌신경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피부·뼈·내부 장기에 작은 혹이 생기는 경우
두통·발열·뒷목 뻣뻣함, 간질·마비, 청력·시력 상실, 심장병 등으로 이어지는 경우
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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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노출이 의심되어 검사가 필요한 분
단계별 검사로 정확히 진단하고 페니실린 치료까지 책임 있게 진행합니다.
STEP 02
발진·궤양 등 증상이 동반된 분
시기별로 다른 증상을 정확히 감별해 진단을 놓치지 않습니다.
STEP 03
다른 성병과 함께 검사받고 싶은 분
다른 성병이 확인된 경우 매독 검사를 함께 진행해 통합적으로 관리합니다.
STEP 04
과거에 매독 치료를 받았던 분
현재 완치 여부와 감염 전파 가능성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기별 정확한 진단과 치료
매독은 시기별로 증상이 달라 진단을 놓치기 쉬우므로,
정확한 단계 검사가 치료의 출발점입니다.
본원에서는 Swab PCR, RPR, TPLA·FTA-ABS 등
단계별 검사로 정확히 진단한 뒤 페니실린 치료와 추적 검사까지 책임 있게 진행합니다.
전문의 밀착치료
매독의 단계별 구분
감염 1기 (성접촉 3~90일 후)
무통성 궤양이 발생하고, 궤양 발생 약 일주일 후 사타구니에 림프선이 커져 몽우리가 생깁니다. 치료하지 않아도 2~6주 지속되다가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이때 치료하지 않으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며 2기로 진행됩니다.
감염 2기 (감염 6~8주 후)
주된 증상은 피부발진으로 입, 손과 발, 몸통에 발생하며 전염성이 매우 높아 성행위가 아닌 단순접촉으로도 감염이 가능합니다. 인후통·두통 같은 감기 증세와 탈모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한 달에서 세 달 동안 증상이 지속됩니다.
잠복기 (피부발진이 없어진 후)
수개월에서 수년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시기로, 감염된 지 1년을 기준으로 조기 잠복기·후기 잠복기로 구분합니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매독이 진행되는 매우 위험한 단계이므로, 감염 1·2기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었다면 반드시 매독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감염 3기
주로 신경계를 침범하여 심장·뇌신경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피부·뼈·내부 장기에 작은 혹들이 발생합니다. 두통·발열·뒷목의 뻣뻣함, 간질·마비 등의 증상, 청력이나 시력 상실, 심장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임신할 경우 유산·사산 혹은 기형아 출산 확률이 높습니다.
매독의 진단 및 검사
Swab PCR 검사
매독으로 인한 궤양에서 검체를 채취해 직접 매독균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RPR 검사 (비특이적 검사)
감염 후 2~3주 경과 시 양성반응이 나타납니다. 실제로 매독은 아니지만 바이러스 감염증 · 임파종 · 결핵 등의 결과에서 양성이 나오는 위양성 결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양성일 경우 추가 확진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TPLA 검사 / FTA-ABS 검사 (특이적 검사)
RPR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경우 반드시 추가 확진 검사로 꼭 확인해야 합니다.
시기별 증상이 다른 매독, 검사부터 정확히 시작합니다
성병 검사는 다른 정기 검진을 받으실 때 같이 받는 것이 좋으며, 파트너가 바뀐 경우와 매독으로 진단된 경우 성 파트너 또한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매독은 감염 기간에 따라 1기·2기·조기 잠복·후기 잠복·3기로 구분되며 시기별로 증상이 달라 진단을 놓치기 쉽습니다. 정확한 단계 검사로 진단한 뒤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독의 검사
성병 검사는 다른 정기 검진을 받으실 때 같이 받는 것이 좋으며, 파트너가 바뀐 경우도 검사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매독으로 진단된 경우 성 파트너 또한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Swab PCR 검사는 매독으로 인한 궤양에서 검체를 채취해 직접 확인하는 검사로, 병변이 없는 경우라도 표면의 매독균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변이 없는 잠복 매독의 경우에도 혈액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와 치료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이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매독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매독의 치료
매독은 페니실린 주사가 가장 좋은 치료방법입니다. 1기·2기·조기 잠복 매독의 경우 1회의 페니실린 치료가 이루어지며, 이외의 경우 일주일 간격으로 3회의 주사 치료가 시행됩니다. 치료 후 1·3·6·12개월이 지난 후 혈액 검사가 필요합니다. 페니실린에 과민 반응이 있는 경우에는 독시사이클린, 테트라사이클린 등의 치료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3기·후기 잠복 매독의 경우 치료 후 12·24개월까지 추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감염자와 칫솔이나 면도기 등을 함께 쓰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감염 1기
성접촉 3-90일 후
감염 2기
감염 6-8주 후
잠복기
피부발진이 없어진 후
감염 3기
신경계 침범 시기